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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소식들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코너이오니 누구든 소식을 알릴수 있습니다 2018-07-12

토론토에서 일어나는 각종소식들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코너이오니

누구든 소식을 알릴수 있습니다

박쥐 옻나무--가을축제여행을 떠나요~~

더 늦기전에 단풍구경 가요~~~

이번 선거에서 꼭 승리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영길이 반짝 반짝 ~~와 모두 잘하십니다

영길이 반짝 반짝 ~~와 모두 잘하십니다

커뮤니티 소개 ( 오늘 방문자 수: 8,  총 방문자 수: 10,092 )
토론토에서 일어나는 각종소식들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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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 전체 게시글 수: 1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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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1기 두란노 부부학교 --- 11월 9일~11일아하아이디어 2018-11-09

토론토 1기 두란노 부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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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폭에 모자라 아쉽지만 아름답습니다.아하아이디어 2018-11-06

한폭에 모자라 아쉽지만 아름답습니다.

 

럭키여행사의 최정호님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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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엔 유난히도 궂은 날이 많군요아하아이디어 201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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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엔 유난히도 궂은 날이 많군요. 지금쯤 추수 끝난 고향의 들판에도 늦가을 비가 내리고 있을지 모릅니다. ‘산은 옛 산이로되 물은 옛 물이 아니로다…’ 잠시 고향의 추억에 잠겨보시는 것도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고향에 찾아와도 그리던 고향은 아니더라/ 두견화 피는 언덕에 누워 풀피리 맞춰 불던 옛 친구여/ 흰구름 종달새에 그려보던 청운의 꿈을/ 어이 지녀 가느냐 어이 세워 가느냐.


“산은 옛 산이로되 물은 옛 물이 아니로다/ 실버들 향기 가슴에 안고 배 띄워 노래하던 옛 친구여/ 흘러간 굽이굽이 적셔보던 야릇한 꿈을/ 어이 지녀 가느냐 어이 세워 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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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요일인 4일 오후 6시 쏜힐 사리원 식당에서 ‘한반도 정세와 통일전망’에 대한 강연회를 엽니다. 아하아이디어 2018-11-03

평화학자이자 통일운동가인 이재봉 원광대 교수(정치외교학과)가 이번 일요일인 4일 오후 6시 쏜힐 사리원 식당에서 ‘한반도 정세와 통일전망’에 대한 강연회를 엽니다.

 

한반도 평화와 통일문제 전문가인 이 교수는 현재 ‘남이랑 북이랑 통일운동’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이 행사는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회장 김연수)가 주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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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펼쳐지는 토론토 한인사회의 주요 행사들입니다. 아하아이디어 2018-11-03

 

아래 표는 11월에 펼쳐지는 토론토 한인사회의 주요 행사들입니다.

 

이번 주말만 해도 ▶’시간의 종말’ 영화 상영, ▶김미영 수류무용제, ▶그라티아 색소폰 연주회, ▶이재봉 교수 통일 강연회 등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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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영화 .....시간의 종말............한맘성당에서아하아이디어 2018-10-30

안내말씀 드립니다.

 

이번 토요일(11월 3일) 오후 4시 30분 한맘성당에서 '시간의 종말'(For the end of time) 다큐멘터리 영화상영이 있습니다.

 

천주교 신자는 물론, 모든 기독교인들의 필람(必覽) 작품이라니

 

많이들 오셔서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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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아이디어 2018-10-30

환상적인 감독님의 영화 “시간의 종말”에 여러번 참석하며 감독님 나라의 역사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영화 안에서)우리 주님을 위한 그 사랑을 온전히 살아낼 힘 없는 백성들의 고통스러운 역사와 그런 그들을 위하여 전생을 봉헌한 프랑스 사제들의 이야기는 저를 정말 그들의 사랑으로 벅차오르게 하였습니다. 당신의 영화는 사람들에게 순수한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영화이며, 그것을 훌륭하게 실현해 낸 영화 입니다. 이 영화는 우리를 우리들이 믿는 신앙의 확신을 위한 내면의 투쟁으로 각별히 초대합니다. 감독님을 통해서 저는 저의 존재에 대하여 그리고 선교사의 사명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에서 우리의 역할에 대해 더욱 새로운 발견을 다시 하게 하였기에 저는 이 영화를 다시 또 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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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아이디어 2018-10-30

안녕하세요? 
외람되지만 영화 "시간의 종말'에서 하나의 큰 축을 이루는 음악이 있는데요. 올리비에 메시앙(1908-1992) 작곡의 <시간의 종말을 위한 4중주>입니다. 그는 요한계시록에서 천사가 천국을 가리키며 한 말 "There shall be no time."을 오마주 하여 8악장으로 작곡하여 1941년 독일 괴를리츠 포로수용소에서 초연을 했다고 합니다.
클라리넷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4중주의 선율을 감상하시며 시간의 진공을 느끼는 은혜의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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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아이디어 2018-10-30

예, 영화에서도 올리비에 메시앙이 2차 세계대전 당시 포로 수용소에서 작곡한  "시간의 종말을 위한 4중주"가 연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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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아이디어 2018-10-30

영어 자막이 있으니 캐네디언 친구들도 함께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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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전대법원장은, 일본 사법부의 수장처럼 행동 하였습니다.아하아이디어 2018-10-30

안녕하세요.
김내홍입니다.(Oct.30,2018)

 

대법원 판결 뉴스를 듣고 있습니다.
일본에 강제징용 되었던,
우리 할아버지 분들에게,
우리나라 대법원에서,
일본은 우리 할아버지들께,
보상하라고 판결 하였습니다.

 

당연한 판결 입니다.

 

1965년 한일협정을 통해 해결 되었다는 일본 아베수상의 주장은,
아주 잘못 된것입니다.

 

독일 나치 히틀러, 이타리아 무솔리니,일본의 도조 히데끼.
이들이 동맹을 맺고 일으킨,
세계2차대전을 통해서 인류는 엄청난 고통을 받았습니다.


우리 조선의 소년 소녀 를 포함한 남녀노소가 위안부와 강제징용으로 끌려갔습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임진왜란을 일으키고,
조선의 도공을 포함하여 우리 조선인을 납치하여 데려가고,
혹사 시켰습니다.

 

도조는 우리조선의 외교권을 뺏어가는 을사늑약을 체결케 하더니,
1910년 한일합방을 하고서,
우리는 36년 동안 처철한,
식민생활을 하였습니다.

 

양승태 전대법원장은,
일본 사법부의 수장처럼 행동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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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포사회의 여론을 수렴하여 후보 단일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려야 했지 않을까요?아하아이디어 2018-10-28
첨부 파일:  

온타리오주 10.22 지방자치단체 선거전에 우리는 아래와같이 
의견을 제시 하였습니다.


윌로데일 시의원 선거에 즈음하여,

훌륭한 4명의 한인이 시의원 후보자로서 선거에 출마 하였습니다.
얼마나 자랑 스러운지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조성준장관은,
다선의 시의원을 하셨으며,
이번에 주의원으로 연임 하시고,
온타리오 장관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또한명의 스탠조 주의원이 탄생 하였습니다.

온타리오 한인교포사회의 
겹경사 입니디.

 

또다시 우리는 시의원을 배출 하려 합니다.


문제는,
선거구가 조정 되면서,
안타깝게도 한인 출마자 4명이,
경쟁관계가 되었습니다.
현역의원을 포함하여 여러명의 
출마자자들이 1명의 시의원이,
되기위해서 치열한 싸움을 해야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4명의 한인 출마자는 단합 해야 합니다.
현역의원과 선거에서 이겨야 하는것도 벅찰일인데,
우리의 한인4명이 선거를 해야 한다는것은 너무나 슬픈일입니다.

 

4명의 한인 출마자가,
이번선거를 해야된다는것은,
한인시의원을 배출 하는데 있어서
큰 걸림돌이 됩니다.

 

우리는 4명의 한인 출마자자들이
단합 하여서,


1명의 한인 출마자가 나서기를 
권고 합니다.

 

======= @ =======

 

 

안녕하세요.
김내홍입니다.

 

윌로우데일 지역에서만,
15년을 살아 왔습니다.


요즈음 유권자로서 몸값이 너무 좋습니다.
지금처럼 신바람 난적이 별로 없습니다.


윌로데일 스탠 조 주의원이 탄생 하였습니다.
이번에 한인4명포함 17명의 후보가 싸워서 현역의원 존 필리언이 당선 하였습니다.

또한 내년(2019년) 10월에는,
보수당 이기석후보가 
연방 하원의원에 나섭니다. 

 

2018년10월22일 지방자치단체 선거가 있었습니다.


윌로우데일 선거구에는,
조성용(소니 조),김정호(알버트 김),박건원(윈스턴 박),박정진(탁비 박)
너무나 많은 4명의 한인후보가 춯마 하였습니다.


존 필리언 현역 시의원 포함 17명의 후보들이 난립해 경합을 벌였습니다.
현역 존 필리언 시의원이,
출마하지 않겠다고 하여서 기대를 많이 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역의원 두명 보좌관의 경쟁관계가 나타나니까 존 필리언이 번복하였다고 합니다.

우리 한인후보가 단합 했어야 합니다.
옛날 한국의 3김도 아니고,
윌로데일 지역에서,
서로 양보하고 화합하여
1명의 후보가 나서도 존 필리언을 이길까? 말까? 하는데,


한인4명의 후보는 좋은모습을 보이지 못한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는 한인4명의 득표수를 모두 합하여도 존 필리언을 이기지 못하였습니다.

 

토론토 한인사회의 지도자들은,
제기능을 다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한인4명의 후보중 특정후보를 지지하기전에,


교포사회의 여론을 수렴하여 후보 단일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려야 했지 않을까요?

 

이기석후보와 스탠 조 후보의 경우는 주보수당 경선의 과정에서
스탠 조가 공천 받아 승리의 기틀이 이루어 졌지만,


시의원의 경우는 공당의 소속이 없으니 우리한인후보는 한인사회가 공천하듯 단일화를 위한 노력이 절실 하지 않았을까요?

우리는 타산지석으로 삼아서


추후에 이러한 모습 보다는,


단합된 우리의 모습이 주류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일으킬수 있기를 기대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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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들 수고 너무 많으셨습니다아하아이디어 2018-10-23

네 다들 수고 너무 많으셨고 단일 민족 한국 사람들의 응집력 앞에 많은 것을 생각 하고 경험 하게 하는 시간들 이었습니다.

 

이번 봉사를 통해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좀더 구체적인 전략으로 선거 준비를 했었으면 더 효과적이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아 있습니다.예를 들면 SNS 활용, 한국 후보 단일화 적극 이루기 등등. 하지만 후보님의  캠페인 을 통해 꼭 선거가 아니더라도 한국 커뮤니티 를 위해 구심점을 찾을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 들이었음을 다들 영원히 기억 할 것 입니다.

 

출처 : julia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한분 한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후보님, 처음부터 즐겁게 하자는 말씀을 하셨고 우리 모두 정말 즐겁게 잘 마쳤습니다.
지금처럼 앞으로도 선의를 위하는 마음 변치않으시길  기도합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출처 : ke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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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화이팅...아하아이디어 2018-10-22
첨부 파일:  

끝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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